Green Logs

식물 도감

아이비

アイビー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아이비는 헤데라라고도 불리는 유럽 원산의 덩굴식물입니다. 짙은 녹색의 작은 잎이 특징이며, 정말 키우기 쉬워서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음지 적응력이 뛰어나고 추위에도 강해서 실내 어디든 잘 자랍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이상적이지만,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요. 5℃ 이상이면 겨울나기가 가능하며, 15~25℃가 최적입니다. 습한 환경을 좋아하니 가끔 잎에 분무해주면 아주 좋아해요.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 표면이 말랐을 때 물을 줍니다. 다만 항상 젖어 있는 상태는 피하고, 화분 밑구멍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듬뿍 주는 게 중요해요.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습한 환경을 좋아하지만 뿌리 썩음을 막으려면 통풍이 잘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노래진다뿌리가 썩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배수가 잘 안 되는 흙이 원인입니다.화분을 꺼내 뿌리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검게 변한 뿌리가 있으면 제거하고 새 흙에 다시 심어주면 됩니다.
잎이 말라서 떨어진다에어컨이나 난방바람이 직접 닿거나, 극도로 건조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요.바람이 안 닿는 곳으로 옮기고 분무로 잎의 습도를 유지해주세요. 차츰 회복될 거예요.
줄기가 너무 길쭉하고 성글다빛이 부족하거나 빛을 찾아 徒長하고 있는 상태예요.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자란 줄기는 과감하게 잘라도 새 싹이 나옵니다.
잎이 끈끈하다응애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붙어 있을 수 있어요.분무기로 잎을 적셔 벌레를 떨어뜨려보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시판 중인 해충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됩니다.
잎이 얇아지고 벌레 먹은 듯한 구멍이 보인다실내 건조가 계속되면서 해충이 붙기 쉬워졌어요.정기적으로 분무해서 습도를 올려주세요. 해충 피해가 진행 중이면 피해 부위를 제거하고 스프레이를 처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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