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アグラオネマ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아글라오네마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튼튼한 관엽식물입니다. 진한 녹색 잎에 은백색 무늬가 들어가 있어 인테리어에 잘 어울립니다. 더위에 강하고 그늘 내성도 높아서 초보자도 기르기 쉬운 인기 품종입니다. 천천히 자라는 식물이라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습니다.
밝은 간접광이 이상적이지만, 그늘 내성이 있어서 실내 깊숙한 곳에서도 잘 자랍니다. 온도는 18℃ 이상이면 안전합니다. 습도는 일반적인 실내 환경에서 문제없지만, 가끔 분무를 해주면 잎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6~9일
여름
5~8일
가을
7~10일
겨울
10~14일
흙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주세요.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과습은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생장이 둔해지므로 물 주는 양을 줄이세요. 잎에 물을 분무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지면서 떨어진다 |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뿌리가 썩는 것이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겨울의 과습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화분의 흙이 항상 축축한 상태가 아닌지 확인하고 물 주는 횟수를 줄여보세요. 뿌리가 이미 썩었다면 분갈이를 고려해보세요. |
| 잎이 시들고 푸석푸석해진다 | 공기가 너무 건조하거나 물이 부족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 흙의 건조 정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물 주는 간격을 짧게 해보세요. 또한 분무기로 잎에 직접 물을 분사해서 습도를 높여주세요. |
|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끈기가 있다 | 진드기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붙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축축한 천으로 잎을 닦아서 해충을 제거하세요. 피해가 널리 퍼져 있다면 원예용 해충 스프레이를 사용하세요. |
| 새잎이 나오지 않고 성장이 멈춘다 | 빛이 부족하거나 양분이 모자란 상태입니다. | 식물을 더 밝은 장소로 옮겨보세요. 봄부터 가을까지 완효성 비료를 월 1회 정도 시비하면 성장이 촉진됩니다. |
| 줄기가 길쭉길쭉 자라난다 | 빛이 부족해서 식물이 빛을 찾으며 자라는 상태입니다. | 서서히 밝은 장소로 옮겨주세요. 자라난 줄기는 과감하게 잘라내고 곁가지 발생을 촉진하면 수형이 복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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