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エケベリア
물주기 주기
14~21일에 한 번
멕시코 원산의 다육식물로, 로제트 모양으로 펼쳐지는 두툼한 잎이 특징입니다. 연한 핑크나 보라색으로 물드는 품종도 많아서 키우기 쉽고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에요. 건조함에 강하고 물 주기도 적게 해도 괜찮습니다. 계절마다 색이 변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 장소가 가장 좋습니다. 최소한 하루에 3~4시간의 직사광선이 기준이에요. 기온은 5~30℃가 목표이며, 겨울 추운 지역에서는 실내 창가가 안전합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좋아하고, 통풍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10~17일
여름
12~18일
가을
12~19일
겨울
25~35일
흙의 표면이 완전히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넉넉하게 줍니다. 잎이 조금 주름잡힐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기준이에요. 뿌리 썩음을 방지하기 위해 과도한 물 주기는 피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특히 적게 주어서 한 달에 1~2회 정도면 충분합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투명해지고 물렁해진다 | 겨울의 과도한 물 주기나 추운 환경에서의 뿌리 썩음이 주요 원인입니다. 다육식물은 휴면기에 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바로 물 주기를 멈추고 화분을 건조한 장소로 옮깁니다. 진행되었다면 썩은 부분을 제거하고 새로운 흙에 다시 심으세요. |
| 잎이 쭈그러들고 떨어진다 | 봄~가을의 생육기에 오래 물을 주지 않았거나 고온에서 급격히 건조했을 때 발생합니다. | 바로 물을 주고 통풍이 잘 되는 밝은 장소에 놓으세요. 서서히 회복되지만, 심하게 시들었다면 새 잎이 나오길 기다려도 좋습니다. |
| 줄기가 길게 자라 늘어진다 | 햇빛 부족이 주요 원인입니다. 실내의 어두운 곳에 두면 빛을 찾아 줄기가 자라기 쉬워집니다. | 가능한 한 햇빛이 잘 드는 창가로 옮깁니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니 필요하면 줄기를 잘라내고 꺾꽂이로 번식시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작은 벌레가 떼 지어 있고 끈기 있는 액이 묻어 있다 | 깍지벌레나 진딧물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통풍이 안 되거나 과도한 비료가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 부드러운 천으로 벌레를 닦아내고, 필요하면 물로 헹굽니다. 통풍을 개선하고 필요에 따라 약제 사용도 고려하세요. |
| 색이 옅어지고 전체적으로 어두워진다 | 햇빛 부족으로 광합성이 충분하지 않아 본래 색이 드러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 가능한 한 햇빛이 잘 드는 장소로 옮깁니다. 수주일이 지나면 서서히 색이 돌아오니 인내심 있게 관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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