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에버프레시

エバーフレッシュ

물주기 주기

3~5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에버프레시는 콩과 식물의 상록수로 남미가 원산지입니다. 가늘고 우아로운 가지에 깃털 같은 작은 잎들이 많이 달려 있으며, 낮에는 펼쳐졌다가 밤에 오므리는 수면운동을 보여주는 게 특징이에요. 조금 섬세한 편이지만, 키우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인기 있는 관엽식물입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가장 좋습니다. 직사광선은 잎이 탈 수 있으니 피해야 해요. 온도는 15~25℃가 이상적이고,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70%를 유지하면 잘 자라고, 통풍이 잘 되는 곳이면 더욱 좋습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흠뻑 물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주면 됩니다. 다만 뿌리가 썩기 쉬우니 과습은 금물이에요.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꼭 버려주세요. 잎에 분무기로 물을 가해주면 식물이 좋아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처져서 떨어진다물 부족이거나 뿌리가 썩은 손상 때문일 수 있어요. 흙이 항상 축축한 건 아닌지, 아니면 너무 바짝 말라 있는 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흙의 습도를 확인해서 조정해주세요. 뿌리가 썩었을 것 같다면 화분에서 꺼내 뿌리 상태를 살펴보고, 썩은 부분을 제거한 후 새 흙에 다시 심으면 됩니다.
잎이 노래진다햇빛 부족하거나 물을 너무 많이 주어 뿌리가 썩는 것이 주된 원인이에요. 영양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더 밝은 곳으로 옮기고 물주기를 줄여보세요. 1~2개월 동안 새 잎이 나오지 않으면 옅은 액비를 월 1회 정도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진드기나 진딧물이 생긴다건조한 환경이거나 통풍이 잘 안 되어서 생기는 문제예요. 특히 따뜻한 계절에 더 잘 발생합니다.분무기로 잎 뒷면까지 물을 분사해서 습도를 높이고 벌레를 물리적으로 떨어뜨려주세요. 심하면 살충제 사용도 고려하고, 무엇보다 통풍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 잎이 안 나오고, 성장이 멈춘다햇빛 부족, 낮은 온도, 또는 영양 부족일 수 있어요. 겨울에 성장이 늦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가능한 한 밝은 곳으로 옮기고 온도를 15℃ 이상으로 유지해주세요. 봄 성장기를 맞이해 액비를 월 1회 주면 새 잎이 돋아나도록 자극할 수 있습니다.
뿌리가 화분 밖으로 나온다, 흙이 빨리 말라간다뿌리가 화분 안에 가득 찼어요. 뿌리가 답답해져서 수분과 영양을 제대로 흡수하기 어려워진 상태입니다.봄 성장기에 한 치수 더 큰 화분으로 갈아주세요. 뿌리를 살살 풀어주고 새 배양토를 더한 다음 흠뻑 물을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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