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오로스타키스

オロスタキス

물주기 주기

14~21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오로스타키스는 아시아가 원산지인 작은 다육식물입니다. 로제트 모양의 잎이 특징이며,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꽃대를 올리고 작은 노란 꽃을 피웁니다. 건조함에 잘 견디고 기르기 쉬워서 초보자에게도 추천합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햇빛이 잘 드는 곳이 최적입니다. 실내 창가에서도 충분히 잘 자랍니다. 온도는 5~30℃ 정도 범위에 잘 적응합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선호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이상적입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 표면이 완전히 건조해진 후 물을 줍니다. 다육식물이므로 과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에는 특히 물 주기를 줄입니다. 잎이 주름지기 시작하면 물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받침판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물렁물렁하고 갈색으로 썩어 있어요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고 있습니다. 다육식물은 과도한 수분에 매우 약합니다.즉시 물 주기를 멈추고 흙이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증상이 심하면 썩은 부분을 제거한 후 새 흙에 다시 심으세요.
잎이 시들어서 말라 있어요오랜 시간 물을 주지 않았거나, 뿌리가 너무 많아져서 물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흙에 손가락을 2~3cm 정도 깊이까지 찔러 봤을 때 건조하면 물을 줄 시간입니다. 화분 밑구멍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충분히 준 후, 흙이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아래쪽 잎부터 말라 떨어져요오래된 잎의 자연스러운 현상이거나, 통풍 부족, 햇빛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오래된 잎은 제거해도 괜찮습니다. 더 밝고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겨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잎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끈기가 있어요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붙었거나 곰팡이병 같은 질병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부드러운 천으로 살짝 닦아내고, 필요하면 살충제를 뿌립니다. 통풍을 개선하고 습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로제트 모양이 무너지면서 무성하게 자라요햇빛이 부족해서 식물이 빛을 찾아 웃자라고 있습니다.가능한 한 햇빛이 많이 드는 곳으로 옮깁니다. 실내라면 창가에, 야외라면 직사광선이 드는 곳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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