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オンシジウム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온시디움은 노란색, 흰색, 분홍색 등 작고 귀여운 꽃을 피우는 난의 한 종류입니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따뜻하고 습도 있는 환경을 좋아합니다. 키우기 쉽고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 초보자를 위한 난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밝은 간접광이 드는 장소가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5~25℃ 정도를 유지하고, 겨울철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70% 정도가 적당하며,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5~8일
여름
4~7일
가을
6~9일
겨울
10~14일
흙 표면이 말랐을 때 듬뿍 물을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뿌리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받침대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난 전용의 배수성이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기가 쉬워집니다. 분무기로 잎에 물을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진다 |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거나, 반대로 너무 건조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또한 햇빛이 부족해도 잎이 노래질 수 있습니다. | 뿌리 상태를 확인해서 썩었다면 식재를 생각해보세요. 흙의 습기를 조절하고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
| 꽃이 피지 않는다 | 기온이 너무 높거나 햇빛이 부족하면 꽃눈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비료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을겨울에 기온을 조금 낮춰서 월동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봄부터는 완효성 비료를 정기적으로 주세요. |
| 잎이 쭈글쭈글해진다 | 뿌리가 물을 흡수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건조하거나, 반대로 뿌리 부패로 뿌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먼저 화분의 무게를 확인해보세요. 너무 가볍다면 물주는 양을 늘리고, 무겁다면 뿌리 부패를 의심해서 식재를 해주세요. |
| 깍지벌레가 발생한다 | 통풍이 잘 되지 않는 환경이나 지속된 건조 스트레스가 있으면 해충이 붙기 쉬워집니다. | 발견하면 면봉으로 닦아내거나 원예용 스프레이로 처치하세요. 통풍을 개선하고 잎을 정기적으로 살펴봐주세요. |
| 꽃봉오리가 떨어진다 | 급격한 온도 변화, 건조함, 또는 옮기면서 환경이 급격히 바뀌는 것이 원인입니다. | 꽃봉오리가 생기면 화분을 옮기지 않도록 하세요.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물주는 타이밍도 일정하게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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