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ガジュマル
물주기 주기
5~10일에 한 번
오키나와가 원산지인 다행의 나무로 불리고 있어요. 줄기가 굵어지기 쉽고, 동그란 잎이 특징입니다. 따뜻한 환경을 좋아하고 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초보자가 기르기에 정말 좋은 관엽식물이에요. 아름다운 수형을 감상하면서 천천히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밝은 간접광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기온은 15℃ 이상으로 유지하되, 20~25℃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습도는 40% 이상이 좋으며,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장소를 추천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4~8일
여름
4~7일
가을
6~10일
겨울
10~14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바닥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주세요. 가지우마르는 약간의 건조함에 강하기 때문에 과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가락을 흙에 넣어 2~3cm 깊이가 건조하면 물 주는 시기예요. 받침대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지면서 떨어진다 | 물을 너무 많이 주어 뿌리가 썩기 시작했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나 찬바람에 노출되었을 수 있어요. |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하고, 과습이라면 물 주는 횟수를 줄여주세요. 기온이 15℃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따뜻한 장소로 옮겨주세요. |
| 잎이 말리고 윤기가 없어진다 |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거나 공기가 너무 건조하거나, 또는 급격한 환경 변화 때문일 수 있어요. | 에어컨 바람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주세요. 분무기로 잎에 물을 분사해 습도를 높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줄기가 점점 가늘어지고 성장이 멈춘다 | 빛이 부족하거나, 뿌리가 화분에 가득 차서 영양분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을 수 있어요. | 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1~2년 지났다면 봄에 한 사이즈 큰 화분으로 갈아심기를 고려해보세요. |
| 잎에 하얀 가루 같은 것이 묻어 있다 | 흰가루병이라는 곰팡이 질병이에요. 습도가 높고 통풍이 잘되지 않는 환경에서 잘 생깁니다. |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닦아내세요. 통풍을 개선하고 잎에 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약제 사용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 잎 뒷면에 작은 벌레가 붙어 있다 | 진딧물이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발생했어요. | 샤워로 벌레를 씻어내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세요. 계속 생기면 살충제 사용을 고려하고, 다른 식물로 번지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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