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ガステリア
물주기 주기
14~21일에 한 번
가스테리아는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로, 짙은 녹색의 두툼한 잎이 특징입니다. 잎이 두 줄로 나란히 자라는 독특한 모양이 매력적이에요. 건조함에 강하고 튼튼해서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식물입니다.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요.
밝은 간접광이 최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레이스커튼 너머의 창가가 이상적이에요. 온도는 15~25℃를 선호하며, 겨울에는 10℃ 이상으로 유지해주세요. 습한 환경은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잘 자랍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12~18일
여름
12~18일
가을
14~21일
겨울
21~35일
흙의 건조 정도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흙 표면이 완전히 말랐을 때 듬뿍 물을 줍니다.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서 뿌리썩음을 방지하세요. 잎에 물이 닿으면 잘 썩으므로, 흙에 직접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검게 변해간다 | 습기가 많거나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썩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즉시 물 주기를 멈추고 통풍을 개선하세요. 뿌리썩음이 진행 중이라면 화분에서 꺼내 썩은 뿌리를 제거하고 새로운 흙에 다시 심으세요. |
| 잎이 처지고 얇아진다 | 오랫동안 물이 부족해서 잎이 수분을 잃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 놓치기 쉬운 증상입니다. | 흙이 마른 상태면 듬뿍 물을 주세요. 몇 일 후면 회복됩니다. 흙의 건조 정도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 잎이 얇고 성장이 멈춘다 | 빛이 부족해서 광합성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두운 곳에서는 잘 자라지 않습니다. | 더 밝은 곳, 가능하면 창가로 옮겨주세요. 직사광선은 피하고 매일 3시간 이상 밝은 간접광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잎에 갈색 반점이 생긴다 | 햇빛에 의한 잎 탈색이거나, 잎에 묻은 물이 마를 때 흰 자국이 남는 현상입니다. 직사광선이 너무 강할 때도 생깁니다.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미 생긴 반점은 없어지지 않지만, 새로 나는 잎은 정상적으로 자랄 것입니다. |
| 봄인데 물을 준 후에도 흙이 계속 축축하다 | 흙의 배수성이 떨어지거나 뿌리가 가득 차 있습니다. 다육식물에 맞지 않는 흙을 사용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 다육식물 전용 흙으로 분갈이하세요. 적옥토와 펄라이트를 섞은 것도 좋습니다. 화분 구멍으로 물이 잘 빠지는 배합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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