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クッカバラ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호주 원산지의 나무로, 두꺼운 잎이 특징인 관엽식물입니다. 굵은 줄기가 자라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음지 적응력도 비교적 좋아서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성장이 천천히 진행되어 실내에서도 키우기 쉬운 강한 식물입니다.
밝은 간접광을 선호하지만, 음지 적응력이 있어서 방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최저 기온은 10℃ 정도 필요하며, 15~25℃가 이상적이에요. 건조함에 강하므로 습도가 높을 필요는 없습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5~7일
여름
4~6일
가을
6~8일
겨울
10~14일
두꺼운 잎에 물을 저장하는 특성이 있어서, 과습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부터 2~3일 기다렸다가 물 주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아요. 겨울에는 특히 물을 적게 주세요.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매번 버려주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랗게 변해서 떨어진다 | 물을 너무 많이 주어 뿌리가 썩거나, 반대로 찬 자극을 받은 때문일 수 있습니다. | 물 주는 빈도를 줄이고 흙이 말랐을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뿌리가 썩었다면 흙갈이도 고려해보세요. |
| 잎이 말리거나 딱딱해진다 | 공기가 너무 건조하거나 뿌리의 수분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쿠카바라는 건조함에 강하지만, 극단적인 환경은 피해야 해요. | 일주일에 몇 번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세요. 흙의 건조 정도도 확인하면서 적절히 물을 조절해주세요. |
| 줄기가 가늘어지고 성장이 멈춘다 | 빛이 부족하거나 영양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너무 어두운 장소에 오래 두는 것이 해당돼요. | 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봄과 여름 생장기에 묽게 희석한 액비를 월 1~2회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작은 벌레가 보이거나 끈기 있는 물질이 있다 | 깍지벌레나 거미응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의 따뜻한 시기에 번식하기 쉬워요. | 발견되면 낡은 칫솔로 가볍게 문질러 떨어뜨려주세요. 시판 중인 살충 스프레이를 사용할 때는 설명서를 따르고, 정기적인 분무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 새 잎이 나오지 않는다 | 기온이 너무 낮거나, 오랫동안 어두운 장소에 있었던 것이 원인입니다. | 기온을 15℃ 이상으로 유지하고, 밝은 간접광이 있는 곳에 두세요. 봄이 올 때까지 천천히 관찰하는 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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