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クワズイモ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쿠아즈이모는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인 대형 관엽식물입니다. 덩굴 끝에 크고 하트 모양의 잎이 달리며, 실내에서도 키우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추위에는 조금 약하지만 따뜻한 환경에서는 왕성하게 자라는 초보자 친화적인 식물입니다.
밝은 간접광이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 주세요. 온도는 15℃ 이상이면 괜찮지만, 20℃ 이상일 때 생육이 더 좋아집니다. 습도는 50% 이상으로 유지하면 잎이 싱싱하게 자랍니다.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장소가 가장 적합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6~9일
여름
5~8일
가을
7~10일
겨울
12~16일
흙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푸넉하게 물을 줍니다.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 주세요. 뿌리 썩음을 방지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한 후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물 주는 양을 줄여 주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랗게 변한다 |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햇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하고 뿌리가 썩었다면 식재를 고려해 보세요. 더 밝은 장소로 옮기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줄기가 물렁물렁해진다 | 낮은 온도와 과습이 겹쳐 뿌리 썩음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즉시 물 주기를 중단하고 통풍이 잘되는 따뜻한 장소로 옮겨 주세요. 개선되지 않으면 건강한 부분으로 삽목을 시도해 보세요. |
| 잎이 작아지거나 성장이 멈춘다 | 햇빛이 부족하거나 화분이 작아져 뿌리가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 더 밝은 장소로 옮겨 주세요. 뿌리가 답답해 보인다면 봄에 한 뼘 큰 화분으로 갈아 심으세요. |
| 잎에 노란 반점이 생긴다 | 응애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즙액을 빨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잎 뒷면을 확인하고 해충이 발견되면 젖은 천으로 닦아내 주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원예용 살충제를 사용하세요. |
| 잎이 처져 있다 | 물 부족이거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 통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하고 물을 주세요.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지 확인하고 놓인 장소를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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