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코노피툼

コノフィツム

물주기 주기

21~30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코노피툼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로, 두 개의 잎이 합쳐진 독특한 모양이 특징입니다. '살아있는 돌'이라고 불리며,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가을부터 겨울에 사랑스러운 꽃을 피우며, 여름에는 휴면 상태에 들어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연중 통풍이 잘 되고 햇빛이 충분한 장소가 이상적입니다. 봄과 가을에는 야외의 반일향 정도, 여름에는 50% 정도의 차광, 겨울에는 낮 시간에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가 좋아요. 내한성이 있어 5℃ 이상이면 월동할 수 있습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선호합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코노피툼은 여름 휴면기에 물 주기를 줄여야 합니다. 흙 표면이 마른 후 며칠을 더 기다리는 것이 좋으며, 잎이 주름이 지기 시작할 때가 물을 줄 신호예요. 가을부터의 생장기에 천천히 빈도를 늘리고, 겨울에도 절제해서 물을 줍니다. 항상 축축한 상태는 피해야 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시들고 팽팽함이 없어졌어요여름 휴면기에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고온다습한 환경이 계속됐을 때여름에는 물 주기를 조절하고 통풍을 확보해주세요. 썩은 부분을 제거한 후 마른 흙에 다시 심으면 회복됩니다.
잎이 쭈글쭈글해지며 검게 변했어요겨울에 과도하게 물을 줬거나 뿌리가 썩어서 물을 흡수하지 못할 때뿌리를 확인해서 썩은 부분이 있으면 제거한 후 새로운 흙에 심어주세요. 겨울에는 물 주기를 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잎에 갈색 반점이 생겼어요습도 높은 환경에서의 병 발생(반점병)이거나 뿌리가 썩기 시작했을 때병든 부분을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해주세요. 새로운 흙으로 갈아심으면서 동시에 물 주기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잎 표면이 끈적하고 벌레가 붙어있어요건조한 환경에서 밀식으로 키울 때 깍지벌레나 거미응애가 발생하기 쉬워요피해 입은 잎을 제거하고 물로 씻어내거나 면봉으로 닦아내세요. 살충제를 사용하고 통풍을 개선해서 재발을 방지합니다.
꽃이 피지 않거나 봉오리가 떨어져요가을겨울 휴면기가 부족했거나 햇빛 부족과 지나친 고온이 함께 있을 때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10℃ 전후의 선선한 환경에서 충분한 햇빛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면기를 만들어주면 꽃이 더 잘 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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