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コノフィツム
물주기 주기
21~30일에 한 번
코노피툼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로, 두 개의 잎이 합쳐진 독특한 모양이 특징입니다. '살아있는 돌'이라고 불리며,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가을부터 겨울에 사랑스러운 꽃을 피우며, 여름에는 휴면 상태에 들어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연중 통풍이 잘 되고 햇빛이 충분한 장소가 이상적입니다. 봄과 가을에는 야외의 반일향 정도, 여름에는 50% 정도의 차광, 겨울에는 낮 시간에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가 좋아요. 내한성이 있어 5℃ 이상이면 월동할 수 있습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선호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14~21일
여름
30~45일
가을
10~18일
겨울
21~35일
코노피툼은 여름 휴면기에 물 주기를 줄여야 합니다. 흙 표면이 마른 후 며칠을 더 기다리는 것이 좋으며, 잎이 주름이 지기 시작할 때가 물을 줄 신호예요. 가을부터의 생장기에 천천히 빈도를 늘리고, 겨울에도 절제해서 물을 줍니다. 항상 축축한 상태는 피해야 합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시들고 팽팽함이 없어졌어요 | 여름 휴면기에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고온다습한 환경이 계속됐을 때 | 여름에는 물 주기를 조절하고 통풍을 확보해주세요. 썩은 부분을 제거한 후 마른 흙에 다시 심으면 회복됩니다. |
| 잎이 쭈글쭈글해지며 검게 변했어요 | 겨울에 과도하게 물을 줬거나 뿌리가 썩어서 물을 흡수하지 못할 때 | 뿌리를 확인해서 썩은 부분이 있으면 제거한 후 새로운 흙에 심어주세요. 겨울에는 물 주기를 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 잎에 갈색 반점이 생겼어요 | 습도 높은 환경에서의 병 발생(반점병)이거나 뿌리가 썩기 시작했을 때 | 병든 부분을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해주세요. 새로운 흙으로 갈아심으면서 동시에 물 주기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 잎 표면이 끈적하고 벌레가 붙어있어요 | 건조한 환경에서 밀식으로 키울 때 깍지벌레나 거미응애가 발생하기 쉬워요 | 피해 입은 잎을 제거하고 물로 씻어내거나 면봉으로 닦아내세요. 살충제를 사용하고 통풍을 개선해서 재발을 방지합니다. |
| 꽃이 피지 않거나 봉오리가 떨어져요 | 가을겨울 휴면기가 부족했거나 햇빛 부족과 지나친 고온이 함께 있을 때 |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10℃ 전후의 선선한 환경에서 충분한 햇빛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면기를 만들어주면 꽃이 더 잘 피어요. |
이 식물을 등록하고 Green Logs에서 물주기를 관리하세요
코노피툼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