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コルジリネ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콜디네는 열대지역이 원산지인 상록 저목으로, 길쭉한 잎이 특징적인 관엽식물입니다. 빨강, 노랑, 분홍 등 화려한 색상의 품종이 많아 실내를 생생하게 꾸며줍니다. 생장이 왕성하고 초보자도 키우기 쉬우며, 비교적 튼튼한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밝은 간접광이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하되, 창가 같은 밝은 장소가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15°C 이상을 유지하고, 10°C 이하는 피해야 합니다. 습도는 40~60%를 기준으로 하여, 너무 건조하지 않은 환경이 좋습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4~6일
여름
4~6일
가을
5~7일
겨울
8~12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화분 밑바닥에서 물이 조금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고,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뿌리 썩음을 막기 위해 과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잎에 분무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 끝이 갈색으로 변한다 | 실내 건조함, 뿌리 막힘, 또는 물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난방 바람이 직접 닿으면 증상이 심해지기 쉽습니다. | 분무기로 잎에 수분을 주고, 뿌리가 막혀 있다면 분갈이를 고려하세요. 뿌리 썩음이 없다면 물 주는 빈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
| 잎이 노랗게 변한다 | 뿌리 썩음의 초기 증상이거나 비료 과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채광 부족이나 낮은 온도도 황화를 초래합니다. | 뿌리 막힘이나 과습이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분갈이하세요. 밝은 장소로 옮기고, 겨울에는 15°C 이상을 유지합니다. |
| 잎이 처진다 | 뿌리 썩음으로 인한 뿌리 손상이거나, 반대로 물 부족으로 물을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하세요. 뿌리 썩음이면 분갈이하고, 단순한 건조라면 물을 주어 회복을 기다립니다. |
| 해충(진딧물, 거미진드기)이 붙는다 | 특히 새순이나 잎 뒷면에 기생하기 쉬우며, 건조한 환경이나 환기 부족이 해충 발생을 촉진합니다. | 분무기로 해충을 씻어내거나, 초기 단계라면 젖은 티슈로 닦아내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살충제 사용도 고려하세요. |
| 줄기가 가늘어지고 색이 옅어진다 | 빛 부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콜디네는 색감이 도드라지는 식물이기에 충분한 빛을 필요로 합니다. | 더 밝은 장소로 옮기세요. 창가의 간접광이 들어오는 곳이 이상적입니다. 몇 주일이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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