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싱고니움

シンゴニウム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싱고니움은 중미 원산의 천남성과 식물로, 하트 모양의 귀여운 잎이 특징입니다. 덩굴이 길게 자라나가는 성질이 있으며, 덩굴이 자라면서 잎의 형태가 변해가는 재미도 매력적입니다. 튼튼하고 기르기 쉬워 초보자에게도 잘 어울립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최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8~28℃가 적당하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70%를 선호하지만, 건조함에는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레이스 커튼 너머의 창가 같은 장소가 잘 어울립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듬뿍 물을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항상 축축한 상태는 뿌리 썩음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잎에 분무기로 물을 정기적으로 주면 응애 예방이 되고 잎도 윤기가 나요. 계절에 따라 흙이 마르는 속도가 달라지므로, 매일 같은 양을 주기보다는 흙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노랗게 변한다과도한 물 주기로 뿌리가 썩기 시작했거나, 비료가 너무 많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일단 물 주기를 조절하고 흙이 마르는 정도를 확인해보세요. 뿌리 썩음이 진행 중이라면 분갈이도 고려해서 새로운 흙으로 바꿔주세요.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바삭해진다공기가 너무 건조하거나 직사광선이 닿고 있을 수 있습니다.레이스 커튼 너머 같은 빛이 부드러운 곳으로 옮기고, 정기적으로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세요.
덩굴이 자라지 않고 새 잎이 작다빛이 부족하거나 비료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더 밝은 곳으로 옮기고, 생육기(봄~가을)에 월 1~2회 정도 희석한 액체 비료를 주세요.
잎에 하얀색이나 노란색의 보송보송한 것이 붙는다응애나 가루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발생했습니다. 공기가 건조한 환경에서 잘 번집니다.매일 잎에 분무기로 물을 주어 습도를 높여주세요. 증상이 심하면 시판되는 관엽식물용 살충제를 사용하세요.
덩굴이 웃자라고 덩굴이 듬성듬성하다빛이 부족해서 식물이 빛을 찾아 자라려고 하는 상태입니다.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또한 덩굴을 적절히 잘라주면 곁순이 나오기 쉬워져 풍성한 모양의 식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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