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シンビジウム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심비디움은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난초예요. 매년 겨울부터 봄에 걸쳐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추운 지역에서도 키우기 쉬워 난초 초보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차분한 색감의 꽃을 오래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이에요.
밝은 간접광이 가장 좋습니다. 한여름 직사광선은 피하고, 봄·가을·겨울에는 창을 통해 빛이 들어오는 곳에 놓으세요. 실내 온도는 10~25℃가 기준입니다. 겨울 개화를 촉진하려면 가을부터 겨울에 10℃ 전후의 서늘한 환경이 효과적이에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6~9일
여름
6~8일
가을
8~12일
겨울
12~18일
화분 표면이 말랐을 때 식물 전체가 촉촉해질 정도로 물을 줍니다. 받침접시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가을부터 겨울의 꽃눈 형성기에는 약간 건조하게 관리하면 꽃이 더 잘 피어요. 분무기로 잎을 가볍게 습기 있게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꽃이 피지 않아요 | 가을겨울의 기온이 너무 높거나 햇빛 부족이 지속되면 꽃눈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 가을부터 겨울에는 10℃ 전후의 서늘한 곳에 두고 되도록 밝은 장소를 확보해주세요. 내년 개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
| 잎이 노래져요 | 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이나 햇빛 부족이 주요 원인입니다. | 화분의 흙이 말랠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주세요. 통풍이 좋고 밝은 곳으로 옮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
| 봉오리가 떨어져요 | 건조한 환경, 급격한 온도 변화, 또는 불규칙한 물 주기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무기로 주변 습도를 높이고,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 놓으세요. 일정한 리듬으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 잎이 검게 변해요 | 과습이나 통풍 부족으로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증식할 수 있습니다. | 통풍을 잘 해주고 습도가 너무 높지 않도록 하세요. 식물 주변의 시든 잎을 제거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벌레가 붙어요 | 가을겨울 실내 관리 시 깍지벌레나 응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정도 분무기로 잎을 가볍게 씻어주세요. 발견했을 때는 젖은 천으로 닦아내거나 원예용 방충 스프레이 사용을 고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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