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세둠

セダム

물주기 주기

10~14일에 한 번

기본 정보

세둠은 다육식물의 대표주자로, 통통한 잎이 특징입니다. 전 세계에 분포하는 식물로 건조함에 강하고 키우기 쉬운 것이 매력이에요. 주로 북반구가 원산지이며, 종류에 따라 높이와 색상이 다양합니다. 초보자도 충분히 잘 기를 수 있는 튼튼한 식물입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햇빛이 잘 드는 장소가 최적입니다. 하루에 4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으면 색감이 더욱 예뻐져요. 추위에도 강해서 5℃ 정도까지 견디지만, 겨울에는 1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선호합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잎과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물은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흙 표면이 하얗게 말랐음을 확인한 후에 충분히 줍니다. 받침접시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축 늘어진다물을 너무 자주 줬거나 배수가 잘 안 되는 흙 때문입니다. 세둠은 습한 환경을 싫어합니다.즉시 물 주기를 멈추고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화분을 옮기세요. 뿌리 썩음이 진행되었다면 흙갈이를 고려해 보세요.
잎이 얇아지고 색이 옅어진다햇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세둠은 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빛 부족으로 웃자라곤 합니다.낮 시간이 길고 빛이 많은 곳으로 옮겨 주세요. 창가나 야외의 햇빛 잘 드는 장소가 좋습니다.
잎이 갈색으로 시들어진다기온이 너무 낮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 때문입니다. 특히 겨울에 추운 지역에서 주의가 필요해요.실내의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10℃ 이상을 유지하세요. 찬바람이 닿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작은 벌레가 붙어 있다진딧물이나 깍지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부터 여름 고온 시기에 주의하세요.천으로 벌레를 닦아내거나 희석한 살충제액으로 씻어낍니다. 초기 단계에서 대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줄기가 물러서 흐물거린다물을 너무 많이 주고 통풍이 부족해서 생긴 습기 때문입니다. 세둠은 통풍이 매우 중요합니다.썩은 부분을 깨끗한 가위로 잘라내고 말립니다. 그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고 회복을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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