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セダム
물주기 주기
10~14일에 한 번
세둠은 다육식물의 대표주자로, 통통한 잎이 특징입니다. 전 세계에 분포하는 식물로 건조함에 강하고 키우기 쉬운 것이 매력이에요. 주로 북반구가 원산지이며, 종류에 따라 높이와 색상이 다양합니다. 초보자도 충분히 잘 기를 수 있는 튼튼한 식물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장소가 최적입니다. 하루에 4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으면 색감이 더욱 예뻐져요. 추위에도 강해서 5℃ 정도까지 견디지만, 겨울에는 1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습도는 낮은 환경을 선호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10~14일
여름
10~14일
가을
12~16일
겨울
20~28일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잎과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물은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흙 표면이 하얗게 말랐음을 확인한 후에 충분히 줍니다. 받침접시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축 늘어진다 | 물을 너무 자주 줬거나 배수가 잘 안 되는 흙 때문입니다. 세둠은 습한 환경을 싫어합니다. | 즉시 물 주기를 멈추고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화분을 옮기세요. 뿌리 썩음이 진행되었다면 흙갈이를 고려해 보세요. |
| 잎이 얇아지고 색이 옅어진다 | 햇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세둠은 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빛 부족으로 웃자라곤 합니다. | 낮 시간이 길고 빛이 많은 곳으로 옮겨 주세요. 창가나 야외의 햇빛 잘 드는 장소가 좋습니다. |
| 잎이 갈색으로 시들어진다 | 기온이 너무 낮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 때문입니다. 특히 겨울에 추운 지역에서 주의가 필요해요. | 실내의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10℃ 이상을 유지하세요. 찬바람이 닿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
| 작은 벌레가 붙어 있다 | 진딧물이나 깍지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부터 여름 고온 시기에 주의하세요. | 천으로 벌레를 닦아내거나 희석한 살충제액으로 씻어낍니다. 초기 단계에서 대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 줄기가 물러서 흐물거린다 | 물을 너무 많이 주고 통풍이 부족해서 생긴 습기 때문입니다. 세둠은 통풍이 매우 중요합니다. | 썩은 부분을 깨끗한 가위로 잘라내고 말립니다. 그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고 회복을 기다리세요. |
이 식물을 등록하고 Green Logs에서 물주기를 관리하세요
세둠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