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デンドロビウム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덴드로비움은 난초과 식물로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예요. 짙은 녹색 줄기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키우기 쉬운 난으로 인기가 있답니다. 계절마다 변화를 즐길 수 있고, 제대로 관리하면 매년 꽃을 볼 수 있어요.
밝은 창가가 최적의 자리예요. 직사광선은 피하고 레이스 커튼 너머의 빛이 이상적입니다. 기온은 15℃ 이상으로 유지하고, 겨울에도 10℃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주세요. 습도는 50~70% 정도가 좋아요.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5~8일
여름
5~7일
가을
7~10일
겨울
12~16일
화분 표면이 마르면 흠뻑 주는 것이 기본이에요. 뿌리가 항상 축축한 상태는 피해야 합니다. 분무기로 잎에도 물을 줄 수 있으면 생기가 살아난답니다. 겨울에는 물을 조절하고, 생장이 둔해지면 약간 건조하게 관리해주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꽃이 피지 않아요 | 겨울 휴면 기간이 부족하거나 빛이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을 거예요. | 가을겨울에 시원하고 건조하게 관리해서 충분한 휴면 기간을 줘보세요. 봄에는 밝은 자리로 옮겨주면 좋아요. |
| 잎이 노래져요 |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뿌리가 썩었거나, 빛이 부족할 수 있어요. | 흙이 말린 후에 물을 줘보세요. 통풍을 잘해주고 더 밝은 자리로 옮겨주세요. |
| 줄기가 축 처져요 | 뿌리가 썩는 상태가 진행되고 있어요. 배수가 안 되거나 물을 너무 자주 주는 게 원인이에요. | 다시 심기를 생각해보세요. 새로운 난초용 배양토를 사용하고 화분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해주세요. |
| 작은 벌레가 붙어요 (깍지벌레 등) | 통풍이 잘 안 되고 통기성이 낮은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요. | 발견하면 솜봉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세요. 정기적으로 잎을 살살 닦아 예방해주면 좋아요. |
| 봉오리가 떨어져요 | 급격한 온도 변화나 물 부족, 옮길 때의 자극이 원인이에요. | 봉오리가 생겼으면 움직이지 않도록 해주고, 안정적인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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