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トラディスカンチア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트래디스칸티아는 남미 원산의 튼튼한 관엽식물로, 덩굴 같은 줄기에 선명한 초록색, 보라색, 흰색 등의 잎을 달고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빨라 행잉 바구니나 매달아 기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추운 지역에서도 잘 자라 초보자가 기르기에 정말 좋은 식물입니다.
밝은 간접광이 드는 장소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잎 끝이 타는 원인이 되므로 피해주세요. 온도는 10~28℃가 좋으며, 겨울철에 5℃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습도는 50~70% 정도면 좋지만, 건조함에도 잘 견디는 식물입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4~6일
여름
3~5일
가을
5~7일
겨울
8~12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주세요. 받침대에 물이 고여 있으면 버려주세요. 습함보다 건조함을 더 좋아하므로 조금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주는 것이 오래 기르는 비결입니다. 잎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청결함과 생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얇고 색이 바래 보인다 | 빛이 부족하거나 영양 부족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밝은 간접광이 드는 곳으로 옮겨주세요. 봄부터 가을까지는 달에 한 번 정도 묽힌 액체 비료를 주면 개선됩니다. |
| 줄기가 물러지고 뿌리 근처에서 썩고 있다 |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배수성이 좋지 않은 흙에서 뿌리가 항상 축축한 상태입니다. | 썩은 부분을 제거하고 건조하게 관리해주세요. 흙의 배수가 안 좋다면 빨간 흙이나 펄라이트를 섞은 새 흙으로 갈아심으세요. |
| 잎에 하얀 가루나 솜 같은 것이 묻어 있다 | 흰가루병이나 깍지벌레가 발생했습니다. | 해당 부분을 티슈로 닦아내고 살균·살충 스프레이를 사용하세요. 통풍을 잘해서 밀폐된 환경을 피하면 예방됩니다. |
| 잎이 노래지고 떨어지기 쉬워진다 | 온도가 너무 낮거나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약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 이상의 환경을 유지하고 겨울철에는 물 주기를 줄여주세요. 뿌리가 썩었다면 새 흙으로 갈아심어야 합니다. |
| 줄기가 길쭉하게 자라 모양이 흐트러져 있다 | 빛이 부족하거나 성장이 너무 진행되어 형태가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 밝은 곳으로 옮기고 길게 자란 줄기를 차근차근 잘라주세요. 잘라낸 부분을 물에 꽂아두면 뿌리가 나와 새로운 주를 늘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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