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ドラセナ
물주기 주기
7~14일에 한 번
드라세나는 아프리카와 아시아가 원산지인 관엽식물로, 가늘고 긴 잎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수형을 자랑하며 초보자도 키우기 쉬워 인기가 많습니다. 건조함에 강하고 생장 속도도 비교적 느린 편이라 바쁜 분들에게도 잘 어울립니다.
밝은 간접광을 선호하지만 직사광선은 피해야 합니다. 이상적인 온도는 15~25℃이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40~60%를 목표로 하세요. 통풍이 잘 되는 창가나 얇은 커튼 너머 위치가 적합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7~12일
여름
7~10일
가을
10~14일
겨울
14~21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드라세나는 건조함에 강한 식물이라 흙이 완전히 말라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습니다. 뿌리 썩음을 방지하기 위해 과습을 조심하고, 흙의 깊이 2~3cm 부분의 건조 정도로 판단하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진다 |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햇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드라세나는 건조한 상태를 더 선호하는 식물입니다. | 흙의 건조 정도를 확인하고 물 주는 횟수를 줄여보세요. 뿌리 썩음이 의심된다면 화분에서 꺼내 뿌리를 살펴본 후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새로운 흙으로 심어주세요. |
| 잎이 축 늘어진다 | 기온이 너무 낮거나 뿌리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드라세나는 추위에 약한 식물입니다. | 15℃ 이상의 따뜻한 장소로 옮기세요. 뿌리 썩음이 원인이라면 흙을 갈아주고 뿌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 잎이 얇아지고 색이 옅어진다 | 햇빛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라세나는 밝은 환경을 좋아하며, 어두운 곳에서는 점차 약해집니다. | 더 밝은 장소로, 가능하면 창가의 얇은 커튼 너머로 옮겨주세요. 실내 조도가 낮다면 성장용 조명 사용도 효과적입니다. |
| 새 잎이 나오지 않거나 생장이 멈춘다 | 기온이 낮거나 영양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드라세나는 15℃ 이하에서는 생장이 둔해집니다. | 실내 온도를 18℃ 이상으로 유지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월 1~2회 관엽식물용 희석 액비를 주세요. |
| 잎에 갈색 반점이나 마름이 보인다 | 지나친 건조로 인한 잎 타거나 찬바람이 직접 닿을 수 있습니다. | 주 몇 회 잎에 물을 분무해 습도를 높여주세요. 에어컨 바람이나 찬 공기가 직접 닿지 않는 장소로 옮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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