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ハートカズラ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하트카즈라는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로, 하트 모양의 작은 잎이 줄지어 달린 덩굴이 특징입니다. 분홍색의 새순도 매력적이에요. 튼튼하고 키우기 쉬워서 행잉 화분이나 플랜터에 자주 사용됩니다. 건조함에 강하고 초보자 분들도 잘 키울 수 있는 식물입니다.
밝은 간접광이 최적입니다. 직사광선을 피한 창가나 조명 아래에서 키워주세요. 추위에 약한 편이므로 10℃ 이상의 환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실내 습도는 문제없고, 연중 따뜻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5~8일
여름
5~8일
가을
7~10일
겨울
12~18일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주는 것을 기준으로 하세요. 다육식물은 잎에 수분을 저장하기 때문에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 덩굴의 뿌리 부분에서 물을 주고, 잎에 직접 분무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화분 밑 구멍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주고 나면, 흙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리듬이 이상적입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랗게 변하고 떨어진다 | 과도한 물 주기로 뿌리가 썩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다육식물은 습기가 많은 환경에 약하고, 배수가 잘 안 되는 흙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물 주는 횟수를 줄여주세요. 화분 밑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육식물 전용 흙으로 다시 심어주세요. 썩은 뿌리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 줄기가 가늘고 길게 웃자란다 | 빛이 부족한 신호입니다. 어두운 실내나 선반 안쪽에 두면 빛을 찾아 줄기가 웃자랍니다. | 더 밝은 장소로 옮겨주세요. 창에서 약 50cm 정도 떨어진 밝은 곳이 목표입니다. 정기적으로 화분을 돌려가며 놓으면 골고루 잘 자랍니다. |
| 잎이 얇아지고 윤기가 없어진다 | 영양 부족이거나 저온 환경에서 성장이 멈춘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거름을 주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봄부터 가을 생장기에 묽게 푼 액체 거름을 월 1~2회 주세요. 겨울에는 거름을 주지 않습니다. 실온도 15℃ 이상으로 유지해주세요. |
| 잎에 하얀 가루 같은 물질이 붙어있다 | 깍지벌레나 가루이 같은 해충으로 인한 오염이거나, 병원균에 의한 하얀 포자가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 부드러운 천을 적셔서 조심스럽게 닦아내세요. 계속 반복되면 희석한 식물용 살충제를 분무해주세요. 통풍을 잘 해주는 것도 예방이 됩니다. |
| 덩굴이 검게 썩어가는 것 같다 |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의 통풍 부족이거나 뿌리 부분이 과습한 상태입니다. 특히 겨울에 습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나타나기 쉬운 증상입니다. | 깨끗한 가위로 썩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 다음 통풍을 개선하고 물 주는 횟수를 줄여주세요. 새 줄기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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