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ヒメモンステラ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히메몬스테라는 우르프 원산의 소형 덩굴식물로, 깊게 패인 잎이 특징입니다. 몬스테라 종류 중에서도 잎이 작고 콤팩트하게 자라 실내 재배에 적합합니다. 튼튼하고 키우기 쉬워 초보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관엽식물입니다.
밝은 간접광이 최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5~25℃ 정도가 적당하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70%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가끔 분무기로 잎을 축축하게 적셔주면 더욱 잘 자랍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4~6일
여름
4~6일
가을
5~7일
겨울
10~14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줍니다. 받침접시의 물은 버려주세요. 흙이 항상 축축한 상태는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되므로 과도한 물 주기는 피하세요. 겨울에는 성장이 더뎌지므로 물 주는 빈도를 줄여줍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지고 떨어진다 |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배수가 잘 안 되는 흙을 사용해 뿌리가 항상 젖어 있는 상태입니다. | 흙이 어느 정도 말랐는지 확인하고 물 주는 빈도를 줄여보세요. 필요하면 배수가 잘 되는 흙으로 갈아심으세요. |
| 잎이 갈색으로 시들어진다 | 물 부족이거나 공기가 너무 건조한 상태입니다. | 흙이 너무 말라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물을 더 주세요. 분무기로 잎 주변의 습도를 높여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 곰팡이나 병균 때문이며, 보통 습도가 너무 높거나 통풍이 잘 안 되는 환경이 원인입니다. | 피해를 입은 잎을 제거하고 통풍을 잘 시켜주세요. 과도한 분무를 피하고 식물 주변의 습도 관리에 신경 써주세요. |
| 새 잎이 작고 성장이 멈춘다 | 빛이 부족하거나 영양 부족(비료 부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봄부터 가을에 월 1~2회 묽은 액비를 주면 개선되기 쉽습니다. |
| 잎에 거미줄 같은 얇은 막이 붙는다 | 응애라는 미세한 해충이 붙은 것입니다. 공기가 건조하면 발생하기 쉽습니다. | 분무기로 잎을 축축하게 적셔주고 자주 관찰해주세요. 피해가 심해지면 부드러운 천으로 잎을 닦아주거나 필요하면 살충제를 사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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