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비카크시다

ビカクシダ

물주기 주기

5~10일에 한 번

기본 정보

비카크시다는 독특한 판 모양의 잎과 사슴뿔처럼 생긴 포자엽이 특징인 양치식물입니다. 열대 수목에 착생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호주와 아프리카가 원산지예요. 개성 있는 외모와 비교적 키우기 쉬운 특성 때문에 관엽식물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을 좋아합니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레이스커튼을 통한 빛이 이상적이에요. 온도는 15~25℃를 목표로, 10℃ 이하는 피해주세요. 습도는 높은 것을 선호하므로 50~70%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판 모양의 잎(저수엽)에 물이 고이기 쉬우므로, 매번 듬뿍 주기보다는 살짝 촉촉하게 적시는 정도가 포인트입니다. 포자엽을 분무기로 축축하게 해주면 잘 자라요. 흙 표면이 말랐을 때를 기준으로 물을 주되, 과습은 피해야 합니다. 계절과 환경에 따라 조절이 필요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갈색으로 마른다직사광선이 너무 오래 들어오거나, 공기가 너무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레이스커튼을 통한 빛으로 바꾸고, 분무기로 정기적으로 습도를 높여주세요. 통풍도 확보해주세요.
뿌리가 썩어서 줄기가 물렁해진다과도한 물 주기, 배수성이 좋지 않은 흙 사용, 또는 겨울에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습니다.물 주는 빈도를 줄이고, 흙이 항상 축축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필요하면 흙갈이를 고려해보세요.
새로운 잎이 나오지 않는다빛이 부족하거나, 온도가 너무 낮거나, 영양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더 밝은 곳으로 옮기고, 온도를 15℃ 이상으로 유지하세요. 봄과 여름에는 묽힌 액비를 월 1~2회 정도 줍니다.
잎에 얼룩이나 검은 반점이 생긴다곰팡이가 피기 쉬운 다습한 환경이거나, 잎에 물이 오래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통풍을 개선하고, 분무 후에는 잎을 가볍게 닦아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습도와 통풍의 균형을 맞춰보세요.
저수엽이 크게 자라지 않는다습도 부족, 빛 부족, 또는 비료가 모자란 상태입니다.50% 이상의 습도를 유지하고, 밝은 간접광을 확보하세요. 생육기에 묽힌 비료를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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