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필레아

ピレア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기본 정보

필레아는 작고 동그란 잎이 특징인 키우기 쉬운 관엽식물입니다. 원산지는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에요. 컴팩트한 수형으로 선반이나 책상에 놓기 좋아 초보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음지 적응력이 있고 비교적 튼튼해서 잘 죽지 않는 점이 매력이랍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있는 장소가 가장 좋습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5~25℃ 범위에서 키우기 편하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40~60% 정도면 충분합니다. 창가의 반그늘진 곳이나 거실의 밝은 코너가 이상적이에요.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손가락으로 흙을 만져봐서 첫 마디까지 말라있으면 물을 줄 때예요.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주고, 받침대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과습은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되니 주의하세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노래진다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뿌리가 썩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또한 화분의 배수성이 좋지 않은 흙을 사용했을 때도 자주 나타나요.흙이 말랠 때까지 물 주기를 줄이고 화분 주변의 통풍을 좋게 해주세요. 뿌리 썩음이 진행되었다면 株를 꺼내 썩은 뿌리를 자르고 새 흙에 다시 심으면 됩니다.
잎이 말리거나 시든다건조가 너무 진행되었거나 뿌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특히 겨울철 난방 환경에서는 건조해지기 쉬워요.흙의 건조 정도를 확인해서 말라있으면 물을 주세요.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면 단기적으로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잎에 응애가 생긴다특히 건조한 환경에서 응애가 증식하기 쉬워집니다. 작은 벌레가 잎에 붙어 긁힌 자국처럼 보입니다.분무기로 잎 뒷면에 물을 분사해서 씻어내세요. 지속적으로 습도를 유지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면 살비제 사용을 고려해보세요.
새 잎이 나오지 않는다빛이 부족하거나 영양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저온 환경에서는 생육이 멈추는 것이 자연스러워요.봄부터 가을까지 생육기에 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한 달에 1~2번 묽게 한 액비를 주면 효과적입니다.
줄기가 웃자란다빛이 부족하면 株가 빛을 찾아 과하게 자라게 됩니다. 통풍이 안 좋은 환경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더 밝은 곳으로 옮기고 통풍을 개선해주세요. 모양이 신경 쓰인다면 가볍게 꼭지를 따내서 가지를 나누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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