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フィロデンドロン
물주기 주기
5~10일에 한 번
필로덴드론은 중남미가 원산지인 아륨과 식물로, 하트 모양의 아름다운 잎이 특징입니다. 덩굴성, 직립형 등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비교적 튼튼하고 키우기 쉬워 관엽식물 초보자에게 최적입니다. 실내 밝기에 잘 적응하는 능력도 뛰어나 공간을 부드럽게 아름답게 꾸며줍니다.
밝은 간접광이 가장 좋지만, 반음지에서도 잘 자랍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5℃~28℃ 정도가 적당하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 이상이면 식물이 좋아하지만, 일반적인 실내 환경에서도 괜찮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장소가 이상적입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5~8일
여름
4~7일
가을
6~9일
겨울
9~14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듬뿍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매일 흙에 손을 대어 수분을 확인하고, 손가락 첫 번째 마디까지 말랐으면 물 주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겨울에는 성장이 둔해지므로 물을 조금 줄여주세요. 받침접시의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 과도한 물 주기나 뿌리 썩음이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물이 너무 많으면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해 썩기 쉬워집니다. | 흙이 말라진 후에 물을 주도록 조정하세요. 이미 뿌리가 썩었다면 화분에서 꺼내 검은 뿌리를 제거하고 새 흙에 다시 심어주세요. |
| 잎이 갈색으로 시들어진다 | 반대로 물 부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따뜻한 계절에 물 주기를 잊으면 잎이 축 늘어집니다. | 뿌리 부분부터 듬뿍 물을 주어 흙 전체를 적셔주세요. 몇 시간 후에도 회복되지 않으면 뿌리의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
| 잎의 색이 옅어진다 | 빛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너무 어두운 곳에 오래 두면 새로 나오는 잎의 색깔이 좋지 않아집니다. | 창문 근처의 더 밝은 장소로 옮겨주세요. 몇 주 후 새로 나오는 잎의 색이 진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
| 벌레가 붙는다 (응애, 진딧물) | 특히 공기가 건조하면 생기기 쉬우며, 잎 뒷면에 숨어 번식합니다. | 발견하면 잎 뒷면을 포함해 물로 씻어내세요. 정기적으로 분무기로 잎을 축축하게 해주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새 잎이 작게 나온다 | 비료 부족이거나 뿌리가 자리를 다 차지했을 수 있습니다. 오래 식재하지 않으면 영양이 부족해집니다. | 봄부터 가을까지 한 달에 한 번 정도 묽게 푼 액체 비료를 주세요. 2년마다 흙을 갈아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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