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벤자민

ベンジャミン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기본 정보

벤자민은 뽕나무과의 나무로, 윤기 나는 작은 잎이 특징입니다. 인도와 오스트레일리아 주변 열대지역이 원산지예요. 실내에서도 키우기 쉽고, 수형을 정돈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조금 섬세한 면이 있지만, 환경에 적응하면 안정적으로 자랍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세요. 온도는 15℃ 이상을 목표로,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50~70%가 적당해요.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장소를 선택하세요.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 표면이 말랐을 때, 화분 밑에서 물이 나올 때까지 듬뿍 줍니다. 받침접시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과습하면 뿌리가 썩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잎의 윤기와 탄력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고, 잎이 처지면 물을 줄 시간이라는 신호입니다. 분무기로 잎을 적셔주면 좋아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떨어진다급격한 환경 변화(이동·온도 저하·찬바람)나 스트레스로 낙엽합니다. 벤자민은 민감한 특성이 있어서, 놓인 장소가 갑자기 바뀌는 것에 영향을 받기 쉬워요.놓인 장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15℃ 이상의 온도를 지켜주세요. 찬바람이나 건조한 바람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몇 주 후면 새 잎이 나옵니다. 천천히 지켜봐주세요.
잎이 노래진다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거나, 배수성이 좋지 않은 흙을 쓰면 생겨요.흙의 습기 상태를 확인하고, 말릴 때까지 물 주기를 조절하세요. 화분의 배수구가 막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주세요. 필요하면 통풍이 좋은 곳으로 옮겨 상태를 살펴봅니다.
잎의 윤기가 없어지고 생기가 없다빛이 부족하거나, 공기가 건조하거나, 영양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실내 깊숙한 곳에 오래 두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쉬워요.최대한 밝은 간접광이 드는 장소로 옮겨주세요. 분무기로 잎을 적셔주거나, 봄부터 가을까지 희석한 액체 비료를 주면 개선됩니다.
줄기나 잎에 하얀 가루나 솜 같은 것이 붙어 있다깍지벌레나 흰가루병 같은 병해충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통풍이 잘 안 되는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요.부드러운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세요. 계속 발생하면 살충제나 살균제를 사용하세요. 발견 후에는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 잎이 나오지 않고, 성장이 멈췄다겨울 저온기에는 성장이 느려지지만, 봄이 되어도 멈춰 있다면 빛이 부족하거나 양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더 밝은 장소로 옮겨주세요. 봄부터 가을까지는 한 달에 1~2회 희석한 액체 비료를 주면 효과적입니다. 겨울에는 비료를 주지 말고 휴면하게 두는 것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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