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Logs

식물 도감

페페로미아

ペペロミア

물주기 주기

7~10일에 한 번

기본 정보

페페로미아는 중남미가 원산지인 작은 다육식물입니다. 두껍고 윤기 나는 잎이 특징이며, 콤팩트한 수형이 인기 있습니다. 키우기 쉬워 초보자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음지 내성이 있어 실내 어디든 놓을 수 있습니다.

두는 위치와 환경

밝은 간접광이 최적입니다. 직사광선은 피해 주세요. 기온은 15~25℃ 정도가 적당하며, 10℃ 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40~60% 정도 있으면 좋지만, 건조한 환경에도 잘 견디는 튼튼한 식물입니다.

계절별 물주기 목표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 주기

흙의 표면이 건조해지면 물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페페로미아는 다육식물이어서 과습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주되, 받침대에 고인 물은 버려주세요. 뿌리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겨울에는 특히 물 주기를 줄여야 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증상예상 원인대처 방법
잎이 노래지면서 떨어진다물을 과하게 줘서 뿌리 부패가 생긴 상태입니다. 페페로미아는 다육식물이라 지나친 수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화분을 건조한 곳으로 옮기고 흙이 마를 때까지 물 주기를 멈춥니다. 뿌리 부패가 심하면 새 흙에 다시 심기를 추천합니다.
잎이 시들어 생기가 없다반대로 물이 부족하거나 너무 추운 환경에 놓여 있을 수 있습니다.흙의 습기를 확인해서 건조하면 물을 줍니다. 기온이 15℃ 이상 유지되도록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잎이 얇아지고 식물이 약해진다빛이 부족하거나 영양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더 밝은 곳(창가의 간접광 등)으로 옮깁니다. 봄부터 여름 생장기에 월 1회 정도 묽게 푼 액비를 주면 개선됩니다.
줄기가 자라면서 모양이 흐트러진다도장이라는 상태로, 주로 빛이 약한 환경이 원인입니다.더 밝은 간접광이 있는 곳으로 옮깁니다. 자란 줄기는 밑동에서 잘라내고 곁눈이 나게 유도하면 다시 콤팩트한 모양이 됩니다.
잎에 끈기 있는 오염물이나 벌레 피해가 보인다진딧물이나 거미응애 등 해충이 붙어 있습니다.피해 잎을 가볍게 씻거나 젖은 천으로 닦아냅니다. 증상이 심하면 시판하는 해충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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