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ユッカ
물주기 주기
10~14일에 한 번
유카는 멕시코가 원산지인 나무로, 검처럼 생긴 청록색 잎이 특징입니다. 튼튼하고 건조에 강해서 실내에서도 키우기 쉬운 관엽식물로 인기가 많습니다. 성장이 천천히 진행되어 오랫동안 같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밝은 장소를 선호하지만, 직사광선이 너무 오래 닿으면 잎이 타버릴 수 있으므로 레이스 커튼을 통한 빛이 이상적입니다. 내한성이 있어서 5℃ 이상이면 겨울을 날 수 있으며, 실온 15~25℃가 쾌적합니다. 습도는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8~12일
여름
7~11일
가을
10~14일
겨울
18~25일
흙의 표면이 마르면 물을 준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유카는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것이 뿌리 썩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화분 밑에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부어주고, 받침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특히 물 주기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가 손상되었거나,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낙엽 중 하나입니다. | 흙의 습기 정도를 확인하고, 항상 축축한 상태라면 물 주기를 줄여주세요. 뿌리가 썩었다면 분갈이를 고려해 보세요. |
| 잎이 갈색으로 바싹 말라간다 |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거나 극도로 건조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에어컨 바람이 닿지 않는 장소로 옮겨주세요. 분무기로 잎에 가볍게 물을 뿌려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새 잎이 나오지 않는다 | 빛이 부족하거나, 겨울의 저온기에 성장이 둔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최대한 밝은 장소로 옮겨주세요. 겨울에는 성장이 느리므로 무리해서 거름을 주지 말고, 봄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
| 잎에 끈기 있는 자국이 있다 | 깍지벌레나 진딧물 같은 해충이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잎을 닦아서 제거해 주세요. 해충이 많다면 살충제 사용도 고려하고, 계속 상태를 살펴보세요. |
| 아래쪽 잎이 계속 떨어진다 | 환경의 급격한 변화, 특히 이동 후의 스트레스나 극단적인 온도 저하가 원인입니다. | 분갈이나 이동을 피하고, 현재 장소에서 안정을 취하도록 하세요. 따뜻하고 밝은 환경을 유지하며 회복을 기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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