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도감
レモンバーム
물주기 주기
5~7일에 한 번
레몬밤은 꿀풀과에 속하는 향긋한 허브로, 유럽이 원산지입니다. 레몬 같은 상큼한 향이 특징이며, 실내에서도 키우기 쉬워 초보자분들께 안성맞춤인 식물입니다. 밝은 초록색의 잎을 살짝만 건드려도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튼튼하고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창가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반그늘에서도 자라지만, 그렇게 되면 향이 옅어질 수 있습니다. 기온은 10~25℃를 목표로 관리하면 좋으며, 겨울철 추운 지역에서는 실내 관리를 추천합니다. 습도는 일반적인 실내 환경이면 문제없습니다.
기온과 햇빛에 따라 식물의 신진대사가 달라지므로 계절마다 빈도를 조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봄
4~6일
여름
4~6일
가을
5~7일
겨울
8~12일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 듬뿍 물을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받침판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세요. 뿌리 썩음을 피하기 위해 항상 축축한 상태는 피해야 합니다. 생장기에는 물을 자주 필요로 하지만, 겨울에는 약간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매일 흙의 상태를 확인하면 요령을 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 원인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세요.
| 증상 | 예상 원인 | 대처 방법 |
|---|---|---|
| 잎이 노래지며 떨어진다 | 과도한 물 주기로 뿌리가 썩었거나, 반대로 너무 건조한 상태입니다. | 손가락으로 흙을 만져 수분을 확인해보세요. 썩은 뿌리가 있다면 그 부분을 잘라내고 다시 심습니다. 배수가 좋은 흙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 잎이 얇아지고 향이 약해진다 | 주로 햇빛 부족이 원인입니다. 빛이 충분하지 않으면 광합성이 약해져 잎이 얇아지고 향도 감소합니다. | 최대한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겨주세요. 창가의 직사광선이 닿는 장소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몇 주 안에 개선됩니다. |
| 새로운 잎이 나오지 않고, 줄기가 자라지 않는다 | 영양 부족, 햇빛 부족, 또는 기온이 너무 낮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특히 자주 나타납니다. | 봄부터 가을까지의 생장기에 월 1회 정도 희석한 액비를 주면 좋습니다. 기온을 10℃ 이상으로 유지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어줍니다. |
| 진드기나 진딧물이 붙는다 | 특히 건조한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해충입니다. 잎 뒷면에 붙어 양분을 빨아먹습니다. | 잎 뒷면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물로 씻어내거나 희석한 비누물을 뿌려줍니다. 심한 경우 원예용 살충제를 사용합니다. |
| 줄기가 가늘고 웃자라기한다 | 햇빛 부족으로 식물이 빛을 찾아 줄기를 과도하게 늘어뜨립니다. 약한 성장이 됩니다. |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기고, 웃자란 줄기는 끝에서 2~3마디를 남기고 잘라줍니다. 잘라낸 부분을 물에 꽂으면 새로운 식물도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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